TV 예능

김호중, 허경환에 옷 선물 "무대복 없어서 사주려고" 우정↑(복덩이들고)

입력 2022-12-07 22: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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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복덩이들고' 캡처
TV조선 '복덩이들고'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호중이 허경환에게 옷을 선물했다.

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복덩이들고(GO)'에서는 송가인, 김호중이 '미스터트롯' 열기를 방불케하는 태국 방콕 한인타운발 '내일은 방콕트롯' 현장을 공개했다.

김호중은 허경환을 기다리며 "사실 경환이 형은 여행온 거나 다름없다. 그래서 제가 무대에서 입을 옷을 사주려고 한다"고 말해 의 좋은 형제 케미를 자랑했다.

김호중과 만난 허경환은 "오늘 잘 될 거야. 내가 기도 드리고 왔다"며 응원했다. 이에 김호중은 허경환을 데리고 테일러샵으로 향했다.

허경환은 "어디 가는 거냐"고 물었지만 김호중은 대답하지 않고 테일러샵으로 데리고 들어갔다.

김호중은 결국 허경환에게 조끼를 선물했고 허경환은 이에 보답하듯 조끼를 멋지게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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