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뷰티풀' 서하얀 "일탈이 필요하다" 솔직 심정(종합)

입력 2022-12-07 22: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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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iL '뷰티풀' 캡처
SBS FiL '뷰티풀'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서하얀이 일탈을 원한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FiL '뷰티풀' 8회에서는 '페스티벌'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서하얀, 박진이가 뷰티와 음악이 함께하는 뷰티뮤직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두 사람은 페스티벌 뷰티 스테이지에 올라 메이크오버를 하게 됐다. 서하얀은 "어쩐지 제작진분들이 화장을 연하게 하고 오라고 하더라"며 "운동화 신고 왔는데 민망해서 어쩌지"라며 수줍어했다.

두 사람은 메이크오버를 받기 위해 무대에 오르기 전 뷰티계 금손 함경식 크루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헤어 아티스트를 만났다.

아티스트들이 서하얀과 박진이에게 해보고 싶은 스타일을 묻자 서하얀은 "일탈이 필요하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펄감 있고 블링블링한 스타일을 원한다. 헤어스타일은 뿌까머리 하고 싶다. 영하고 키치해보이고 예뻐보인다"고 밝혔다.

박진이는 "MZ 스타일 하고싶다. 악세서리 많고 반짝반짝하게 하고 싶다. 또 파격적인 헤어스타일 해 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무대에 섰고 아티스트들이 스타일링에 변화를 주기 시작했다.

스타일링이 완성되어 변신한 모습을 본 두 사람은 어색해하면서도 만족했다.

서하얀은 "너무 예쁘고 마음에 든다. 아티스트분들 감사하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박진이는 "이대로 집에 가서 맥주 마시면 안될 것 같다"며 "서하얀 언니, 어디라도 갈까요?"했지만 서하얀은 "귀가하겠다"고 단호히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은 정윤기가 광화문에서 진행된 브랜드 2023 패션쇼에 방문했다. 해당 패션쇼에는 윤계상, 수영, 전소연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과 세계 각국의 패션 피플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전소연은 정윤기와의 인터뷰에서 "광화문에서 열려서 더 영광이다"며 "미니멀한 원피스와 오버핏 퍼 코트를 입었다"고 말했다. 전소연은 모델 포즈를 취하며 부끄러워했다.

정윤기가 아름다움의 비결을 묻자 수영은 "뷰티풀 출연을 위해 이렇게 자기관리를 해왔나보다"며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수영은 "도심 한복판에서 하는 패션쇼라 이색적이고 좋다"며 소감을 전했다.

정윤기의 윤박싱에서는 '세기말 패션이 뜬다'는 주제로 진주 목걸이, 바시티 재킷, 호랑이 키링 등을 소개했다. 진주 목걸이는 트렌디하면서도 클래식하게 소화할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장도연과 이다해는 진주목걸이를 직접 착용해 보며 마음에 들어했다. 다음으로는 대학교 과 잠바라는 별명을 가진 바시티 재킷이 소개됐다. 과 잠바로는 보기 힘들 정도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호랑이 키링을 가방에 달아 연출하는 모습도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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