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현희♥제이쓴 "진짜 엄마 아빠긴 하다"..子오열에 '맴찢'(홍쓴TV)

입력 2022-12-11 12: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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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쓴TV' 유튜브 캡처
'홍쓴TV'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아들 준범 군의 예방접종 날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홍현희, 제이쓴의 유튜브 채널 '홍쓴TV'에는 '혼돈의 똥별쓰 예방접종의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제이쓴과 홍현희는 고양이 장난감으로 준범 군과 놀아줬다. 준범 군은 카메라 잘 쳐다보고 다리 힘도 어마어마했다. 제이쓴은 아들을 웃게 해주려는 극성팬 면모를 뽐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2차 예방접종을 하러 병원에 방문한 제이쓴, 홍현희는 준범 군이 주사 맞고 울음 제대로 터트린 모습에 "이건 안 맞으면 큰일나요"라면서도 "이거 주사 맞았을 때는 마음 찢어지게 아팠다"고 속상해했다.

예방접종 소감으로 준범 군은 억울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제이쓴은 "진짜 엄마 아빠긴 하다. 마음이 너무 아팠다. 일생의 한번 뿐인 추억으로 남기려고 했는데 추억이 중요한 게 아니다"라고 고개를 저었다.

이외에도 홍현희와 제이쓴은 '엄지의 제왕' 속에서 배운 건강 상식들을 언급하며 잘 맞는 부부 케미를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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