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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김채원, 실용적인 왓츠인마이백.."강한 체력 위해 비타민 챙겨먹어"('마이보그')

입력 2022-12-17 16: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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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 코리아' 유튜브 캡처
'보그 코리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가방 속 아이템을 공개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보그 코리아'에는 '갖고 싶은 손민수템이 가득! 르세라핌 채원의 인마이백. MY VOGUE (카드지갑, 헤어 미스트, 핸드크림, 빗)'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채원은 "평소 들고 다니는 가방이다. 공간이 굉장히 넓어서 다 들어가는 것 같다. 단조로운 색상의 가방을 좋아하는데, 실버 포인트가 좋다"라고 했다.

핸드크림을 꺼내며 "날씨가 많이 추워서 건조해졌다. 그래서 핸드크림을 꼭 발라야겠다고 생각했다. 오렌지 향이 강하게 나는 것 같다. 너무 향이 좋다"라고 했다.

이어 집게핀을 꺼내며 "집게핀으로 묶고 다니는 게 편하다. 일본에서 구매했다. 머리가 짧았는데, 길어서 애매한 길이다"라고 말했다.

헤어 미스트를 향수 대신 쓴다며 "머리에 가까이 뿌리지 말고 멀리서 툭툭 뿌리고 나가면 은은하게 향이 좋다. 그래서 평소에 이 향을 자주 뿌린다. 향초로 이 향을 두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폰을 꺼내며 "스케줄 이동하는 차 안에서, 쉬는 시간에 꼭 듣는다. 저는 요즘 테일러 스위프트의 노래를 듣고 있다"라고 말했다.

강한 체력을 위해 비타민을 먹는다며 "챙겨먹으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 된다. 가방에 쌓아두고 한꺼번에 먹기도 한다. 건강을 잘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 아이템은 지갑이었다. 김채원은 "항상 들고 다닌다. 최근에 직접 제가 구매한 카드지갑이다. 실제로 쓰는 거라 제 카드도 여기 있다. 너무 예뻐서 바로 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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