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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리콜' 리콜녀, X와 헌팅포차 첫만남→하루만에 연인 '초고속 연애'

입력 2022-12-19 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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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방송화면 캡쳐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리콜녀와 헤어진 X의 초고속 연애가 전해졌다.

1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는 헤어진 X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별 리콜을 의뢰한 이는 여성이었다. 리콜녀는 헤어진 X와의 만남을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헌팅포차에서 만나 연인이 되었다고 전해졌다.

이성에게는 관심이 없고 춤만 추고 있는 X에게 먼저 관심을 보이고 다가간 것은 리콜녀였다. 리콜녀는 먼저 전화번호를 물어봤고, 두 사람은 처음 만난 날 바로 연인으로 발전하는 초고속 연애를 시작했었다.

한편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지나간 이별이 후회되거나 짙은 아쉬움에 잠 못 드는 이들을 위한, 어쩌다 미련남녀의 바짓가랑이 러브 리얼리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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