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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카리나..SM 팀 리더 모두 참여한 'The Cure', 26일 발매..흥겨운 아프리카 리듬

입력 2022-12-19 09: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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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2022 Winter SMTOWN : SMCU PALACE’ (2022 윈터 에스엠타운 : SMCU 팰리스)를 통해 지속 가능한 연대의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 송을 선보인다고 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22 Winter SMTOWN : SMCU PALACE’는 12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SM 소속 가수들의 다채로운 멤버 조합을 만날 수 있다.

특히 타이틀곡 ‘The Cure’는 흥겨운 아프리카 리듬과 규모감 넘치는 콰이어가 특징인 팝 곡으로, 현대 사회가 마주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다루며 그로 인한 상처를 모두 함께 위로하고 치유해 나가자는 지속 가능한 연대의 메시지를 담았다.

더불어 이번 곡은 기후 변화에 대처하여 SM이 앞으로 만들어 갈 Global Movement의 시작을 알리는 노래로, 강타와 보아를 비롯해 동방신기 유노윤호, 슈퍼주니어 이특, 소녀시대 태연, 샤이니 온유, 엑소 수호, 레드벨벳 아이린, NCT 태용, 마크, 쿤, 에스파 카리나 등 SM 소속 모든 팀의 리더들이 대표로 참여했다. 태용과 마크는 랩 가사 작업도 함께했다.

한편, ‘2022 Winter SMTOWN : SMCU PALACE’(2022 윈터 에스엠타운 : SMCU 팰리스)는 12월 26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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