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기안84가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25일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에서는 페루 쿠스코를 여행하는 기안84, 이시언의 모습이 나왔다.
힐링파 이시언과 행동파 기안84는 여행 방식으로 갈등을 겪었다. 이시언은 "안 맞을 줄 알았다"라고 했다.
VCR을 통해 해당 영상을 보던 이승훈은 진짜 친한 사람들끼리 여행을 가도 스타일이 안 맞으면 싸운다고 얘기했다.
기안84와 이시언은 카페에 갔다. 커피를 마시던 중 기안84는 동네 강아지를 봤다. 기안84는 강아지를 만졌다.
이후 기안84는 커피 마시고 남은 얼음으로 손을 닦아 이목을 끌었다. 기안84는 옷에 손을 문지르기도 했다. 기안84는 "개가 샤워를 안 했더라"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