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투데이TV]난데없는 기차역 뜀박질 사건..유선호 당황(1박2일)

입력 2022-12-25 10:16:46
    • 복사완료!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1박 2일 시즌4'의 '산타 마을 가는 길' 특집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25일(오늘)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산타 마을 가는 길’ 특집에서는 난데없는 기차역 뜀박질 사건이 발발해 이목을 모은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혹한기 특집이 시작될 것이라는 불길한 예감과 달리, 따뜻한 크리스마스에 걸맞은 동심 여행을 간다. 산타 열차에 올라탄 이들은 각양각색의 크리스마스 소원을 빌고, 큰형 ‘연산타’ 연정훈은 동생들을 위한 선물을 약속한다.

하지만 기차 위에서 점심 복불복이 진행될 것이라는 전언에 멤버들의 원성이 폭주한다. 식사 소식에 들뜬 ‘삼시오끼’ 막내 유선호와 달리, 문세윤은 “누구 하나 버리고 가려고!”라며 낙오 사태가 발생할 것을 직감한다고. 이어 정차역에서 뜀박질 전쟁이 시작되자, 병아리 신입 유선호는 생각지도 못한 긴박한 상황에 당황한다.

열차에서 하차한 멤버들은 정차역에서 난데없는 트리 꾸미기에 돌입한다. 하지만 예상보다 까다로운(?) 장식 선별 조건에 우왕좌왕한다고. 시간이 점차 지체되면서 낙오의 기운이 엄습하기 시작, 꼼수를 부리고 룰을 파괴하는 멤버까지 등장하며 아수라장이 된다. 과연 일촉즉발의 상황 속에서 누가 살아남을 수 있을지, 훈훈한 크리스마스 파티가 계속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부른다.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KBS 2TV ‘1박 2일 시즌4’는 25일(오늘)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1박 2일 시즌4'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