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신기루, 시댁서 LA갈비 4kg 먹는 며느리..쿨+러블리 매력('개며느리')

입력 2022-12-28 10: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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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개며느리'들의 고부 체인지 데이트가 펼쳐져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개며느리’(연출 박소현, 작가 안용진) 7회 예고에는 뉴페이스 MC 황제성과 게스트 신기루가 등장했다.

시댁에서 LA갈비를 4kg 먹는다고 해 '엘사'라는 별명을 얻은 '개며느리' 신기루는 쿨한 매력으로 시댁에서도 사랑 받는 토크를 펼쳐 스튜디오까지 사로잡는다.

특별한 게스트들과 함께 '개며느리'들은 '고부 체인지 데이트'를 펼친다. 2% 부족한 고부 데이트를 본 '개며느리'들은 작당 모의 끝에 "우리 시어머니가 바뀌었어요"라는 프로젝트에 나선다.

먼저 김영희는 김경아의 시어머니와 함께 핑크로 도배된 핫플 카페에 방문한다. SNS 마니아 김영희는 입장부터 퇴장까지 인증샷 퍼레이드에 나섰고, 김경아의 시어머니는 신개념 구도의 사진법으로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

김영희는 김경아와의 캠핑에서 호텔로 가자는 시어머니의 취향을 접수해, 서울 한복판의 럭셔리한 호텔로 향한다. 호텔 내 캠핑 테마룸에서 이들은 풀옵션 호화 캠핑을 선보였고, 김경아의 시어머니는 진짜 며느리 김경아의 캠핑과 일일 며느리 김영희의 호캉스 중 어떤 것을 선택할지 주목된다.

김경아는 정지민의 시어머니와 놀이공원 데이트에 나선다. 자유이용권 플렉스를 즐기는 김경아와 단호박 정지민 시어머니는 상극의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김경아는 포기를 모른 채 도전했고, 결국 정지민의 시어머니는 노력에 응답해 일생일대 첫 놀이기구 탑승까지 이어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지민과 김영희의 시어머니는 만나자 마자 서로가 첫 눈에 빠졌다. 이들은 속이 뻥 뚫리는 서킷에 나섰고, 김영희의 시어머니는 너무 빠른 속도에 겁을 먹고 운전 거부까지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희의 시어머니는 질주본능을 깨울 수 있을까.

한편 ‘개며느리’는 매주 목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되며 티빙, 웨이브, 왓챠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사진=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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