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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D-day]'재벌집 막내아들' JTBC 역대 1위 목표‥송중기 죽인 범인은 누구

입력 2022-12-25 08: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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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헤럴드POP=김나율기자]'재벌집 막내아들'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

오늘(25일) JTBC 금토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극본 김태희, 장은재/연출 정대윤, 김상호) 최종회가 방송된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하여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드라마다. 진도준(송중기 분)과 진양철(이성민 분)을 주축으로 한 명배우들의 열연 덕에 최종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속도감 있게 달려왔다.

순양을 차지하기 위해 회귀한 진도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밝혀내야만 하는 윤현우 죽음의 비밀이 초미의 관심사다. 또 '재벌집 막내아들'이 원작과 같은 결말을 갈지, 전혀 다른 결말로 반전을 선사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진양철은 사망하고, 진도준은 진양철의 깊은 뜻에 따라 아무런 유산을 받지 못했지만, 순양의 회장이 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다시 한번 죽음의 위기에 놓였고, 그를 죽인 건 윤현우라는 사실이 충격을 안겼다.

시청률도 기대 포인트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2022년 방영된 드라마 중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다. 이미 드라마계의 한 획을 그은 '재벌집 막내아들'은 JTBC 역대 드라마 1위 자리까지 노린다.

지난 18일 방송된 '재벌집 막내아들'은 최고 시청률 24.9%를 기록하며 JTBC 역대 드라마 2위였던 'SKY캐슬'의 최고 시청률 23.8%를 가뿐히 뛰어넘었다.

이제 '재벌집 막내아들'의 목표는 JTBC 역대 드라마 1위인 '부부의 세계' 최고 시청률 28.4%를 넘을 준비를 하고 있다. 남은 회차는 단 2회, 충분히 노려볼 만하다.

전 세대를 아우르며 역대급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재벌집 막내아들'이 극 중에서도, 드라마로써도 어떤 결말을 맞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재벌집 막내아들' 최종회는 오늘(2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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