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주지훈, 박성웅, 최성은이 화보를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영화 '젠틀맨'이 주지훈, 박성웅, 최성은의 진한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씨네21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주지훈, 박성웅, 최성은 세 사람의 묵직한 존재감부터 '젠틀맨' 속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다채로운 매력까지 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검사로 위장한 흥신소 사장 ‘지현수’ 역의 주지훈과 악랄한 대형 로펌 재벌 ‘권도훈’ 역의 박성웅, 좌천된 독종 검사 ‘김화진’ 역의 최성은의 완벽한 슈트핏을 담아낸 표지 화보를 비롯해 흑과 백의 구분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단체 컷은 영화 속 세 캐릭터의 관계성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강렬한 눈빛으로 짙은 남성미를 드러내는 주지훈, 깔끔한 흰색 슈트로 품위 있는 멋을 자아낸 박성웅,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최성은의 단독 화보는 영화 속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압도한다.
'젠틀맨'은 성공률 100% 흥신소 사장 ‘지현수’가 실종된 의뢰인을 찾기 위해 검사 행세를 하며 불법, 합법 따지지 않고 나쁜 놈들을 쫓는 범죄 오락 영화로, 오는 28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