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태우가 미모의 현직 스튜어디스 아내 장인희와 데이트를 했다.
4일 배우 정태우는 "42번가에서.. 홍지민, 김혜은, 박지헌 등 기아 대책 홍보 대사님들 신년 모임했어요. 인희야...42번가 처럼 화려한 곳에서 살고싶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태우, 장인희 부부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장인희 씨의 여배우 뺨치는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