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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차인표, 과거 용돈살이 고백 "지금은 ♥신애라와 각자 관리"

입력 2023-01-04 21: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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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쳐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차인표가 과거 신애라에게 용돈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차인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장편소설을 발표한 차인표는 인세 관리에 대해 “베스트 작가도 아니고. 예전에는 아내 신애라 씨가 했었는데 지금은 각자 한다”라면서 살림에 들어가는 돈은 자신이 부담하고 있다고 전했다.

차인표는 과거 아내 신애라에게 용돈을 받았다고 밝히며 “카드를 받았다. 사용하면 문자가 아내에게 갔다”라고 말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10문제를 풀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지식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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