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 PHOTO

'집사' 공유, 깨진 화분..반려묘 둘 중 범인 누구?

입력 2023-01-09 13:01:51
    • 복사완료!

사진=매니지먼트 숲, 공유 채널
사진=매니지먼트 숲, 공유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공유가 반려묘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9일 공유는 "집사의 삶이란"이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깨진 화분을 볼 수 있다.

사진=공유 채널
사진=공유 채널

이어 공유는 반려묘 사진과 함께 "The suspect 1"(용의자 1)이라고 했다.

공유는 또 다른 반려묘 사진과 함께 "The suspect 2"(용의자 2)라고 했다.

한편 공유는 1979년생 올해 나이 45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