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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아이브에 애정 뿜뿜.."평소 멤버들 잘 알고 있어서 쉽고 기뻐"('보그')

입력 2023-01-11 18: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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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 유튜브 캡처
보그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가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유튜브 채널 '보그 코리아'에는 'IVE&보그쇼 ep.1. 아이브의 대혼돈 1000% 귀여움 10000% 우정 테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아이브는 서로의 TMI를 맞히는 시간을 가졌다. 장원영은 "제 파리 브이로그를 보셨냐"라고 물었다. 안유진은 "당연하다. 호텔에서 준비하지 않나. 그리고 원영이가 파리에서 팬분들께 사인해준 것도 봤다. 너무 예뻤다"고 말했다.

가을은 "제가 볼드한 목걸이를 착용하지 않은 무대를 맞혀라"라고 했다. 장원영은 "제가 '뮤직뱅크' MC니까 운을 믿으며 '뮤직뱅크'를 답으로 골랐다"며 답을 맞혔다.

장원영은 가을 픽 플레이리스트도 맞히며 "전 언니가 추천하는 곡들을 얼핏 봤다. 그런데 아리아나 그란데의 'My Hair'는 본 적 없는 것 같다"고 했다.

이서는 가장 좋아하는 짤로 "저는 '뵤'짤을 좋아한다. 처음엔 '이게 방송에 나올 수 있다고?'라고 생각했는데, 이걸 좋아하게 됐다"고 말했다.

안유진은 '뿅뿅 지구오락실'에서 얻은 별명을 문제로 냈다. 장원영은 "거기서 막내였지 않나. 똑 부러지는 막내일 거 같다"고 했다.

이에 안유진은 힌트를 줬고, 장원영은 "반유진"이라고 외쳤다. 가장 많은 문제를 맞힌 사람은 장원영이었다.

장원영은 "평소 멤버들에 대해 잘 알고 있어서 너무 쉬웠다. 너무 기쁘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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