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선호, 강미나, 유인수가 '참, 잘했어요!'에 캐스팅 됐다.
영화 '참, 잘했어요!'는 꿈도 희망도 없이 살아가던 최하위층의 소년이 우연한 기회에 ‘돈’이라는 권력을 손에 쥐고 거침없이 질주하는 학원 액션.
극중 유선호는 계급의 맨 밑에서 최상위로 올라가는 주인공 ‘강진’ 역을 맡았다. 강미나는 거칠고 차가운 세상에서 외롭게 저항하는 ‘다영’으로, 유인수는 '강진'을 자극하며, 그의 폭주에 기폭제 역할을 하는 ‘남영’으로 분했다.
여기에 신수현, 서혜원, 이찬형, 이일준까지 주목받는 신예들의 캐스팅 라인업으로 역대급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리딩톤', '연애, 그 후', '프로필 도둑' 등의 단편 영화로 두각을 나타내고 지난 2022년 '갓길로 달리는 코뿔소'를 통해 성공적으로 장편 데뷔를 마친 황동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참, 잘했어요!'는 1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