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옥주현이 무보정에도 우월한 미모와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3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관객 모드 #베토벤 #뮤지컬베토벤"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옥주현이 로비에서 편안한 의상을 입은 채 자신의 뮤지컬을 홍보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밀착 티셔츠를 입고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베토벤'은 시대를 관통하는 선율로 온 세상을 구원했지만, 단 한 순간의 평범한 행복도 허락되지 않았던 위대한 음악가 베토벤의 견고하고 내밀한 삶과 사랑을 거장의 선율 속에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