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아, 32세 나이 안믿기는 청순 비주얼..여전히 여대생 같아

입력 2023-01-13 0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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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아가 청순한 미모와 함께 수상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는 13일 "감사합니다 #제58회대종상영화제 #여우조연상 #공조2_인터내셔날 #민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아가 대종상에서 수상한 여우조연상 트로피를 손에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윤아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윤아는 JTBC 새 드라마 '킹더랜드'로 안방극장 컴백을 앞두고 있다. '킹더랜드'는 웃음을 경멸하는 남자 ‘구원’과 웃어야만 하는 스마일 퀸 ‘천사랑’이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라운지 ‘킹더랜드’에서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다.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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