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블랙핑크 지수와 리사가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14일 지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는 리사 뒤에서 장난을 치는 지수를 볼 수 있다. 두 사람은 해맑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불렀다.
또 지수와 리사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한껏 드러내며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지수는 "여기 태국에서 아시아 투어를 시작하게 돼 정말 즐거웠다. 리사가 한국에 있는 것만큼 우리의 마음도 태국에 있고, 우리는 이곳에서 놀라운 시간을 보냈다. 정말 감사하다. 곧 다시 만나길 바란다. 사랑한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