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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에바X사오리, FC액셔니스타와 경기에 "3번은 지기 싫어"

입력 2023-01-18 21: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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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골때녀' 방송캡쳐
SBS '골때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에바와 사오리가 액셔니스타와 경기에 승부욕을 불태웠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에바와 사오리가 액셔니스타와 경기에 승부욕을 불태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에바는 "엘로디 머리 좋다. 그 머리로 앞에 서면 아무것도 안 보이겠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또 사오리는 "여기서 세 번째는 지켜야 돼"라며 3위를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바는 "액셔니한테 우리가 한번도 못 이겼잖아. 그래서 꼭 이기고 싶고 3번은 지기 싫어"라며 승부욕을 불태웠고, 사오리는 "이길 수 있었는데 그거는 안 하고 싶다. 여유롭게 이기고 싶다. 이을용 감독님이랑 단상 올라가야지"라고 말했다.

이을용은 "너희들 보면 머리가 아파. 오늘은 마지막 경기잖아. 3위 3번 하면 어때. 그것도 진기명기야. 쉽지가 않아 대단한거야. 우리가 연습 했던대로만 하자. 우리 HOME으로 시작하자고"라며 작전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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