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당나귀귀' 연봉 200억 김태균 "교도소서 아이들 협박편지+돈 요구 받아"

입력 2023-01-22 17:19:52
    • 복사완료!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태균이 과거 돈과 관련해 협박 받았던 일을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일본으로 이적할 당시 한국과 일본에서 각 100억 씩을 제안 받은 것으로 보도돼 화제를 모은 김태균은 돈과 관련된 좋지 않은 일화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태균은 “언론에 연봉이 공개되다 보니 교도소 같은 곳에서 편지가 온다”라면서 “언제 출소하는데 어려우니 도와달라고”라고 털어놨다.

이어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를 적기도 하더라. 시합 전에 팬레터인 줄 알고 열어봤다가 깜짝 놀란 적이 있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