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빅톤 멤버 한승우가 전역 후 늠름한 모습을 자랑했다.
27일 빅톤 공식 채널에 한승우의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한승우는 이날 현역 복무를 마치고 비공개로 전역했다. 지난 2021년 7월 육군 훈련소에 입소해 훈련받은 뒤, 육군 군악대로 군 복무를 이행해왔다.
사진 속 한승우는 전역 축하 케이크와 꽃다발을 들고 있다. 케이크에서는 '우야 전역을 축하해. 그동안 고생 많았어. 모든 날을 응원해. 사랑해'라는 문구도 볼 수 있다.
한승우는 엄지 척, 브이, 윙크 등 다양한 포즈로 기쁜 마음을 만끽했다.
"승우의 전역을 축하합니다. 찬란히 빛나는 승우와 함께 앞으로 오래오래 예쁜 추억 쌓아봐요"라는 글이 덧붙여졌다.
한편 한승우는 1994년생 올해 나이 30세다. 지난 2016년 빅톤 미니 1집 'Voice To New World'로 데뷔했다.
한승우는 한선화의 동생이기도 하다. 한선화가 한승우의 면회를 가기도 한 바, 두 사람은 남다른 우애를 자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