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찬원이 작가들의 심정을 공개했다.
28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591회는 '천상계 고음종결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번 특집에는 내로라하는 고음 종결자인 진주, 바다, 신영숙, 빅마마 박민혜, 윤성, 이보람이 출전해 고음을 뽐냈다.
MC 이찬원은 "오늘 감독님과 제작진들이 긴장을 많이 하고 있다"며 "무대 감독님은 고음 때문에 무대가 꺼질까봐 걱정하고 계시고, 특히 음향 감독님은 스피커가 찢어지진 않을까 걱정하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그 누구보다 긴장하고 있는 분들은 작가님이다"라며 "(출연진끼리) 진짜 싸울까봐 긴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