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야옹이 작가와 전선욱이 태국에서 신혼여행을 즐겼다.
지난 29일 전선욱은 유튜브 채널 '전선욱'에 '야옹이 전선욱 신혼여행 브이로그 2'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야옹이 작가는 "오늘은 오빠랑 데이트하는 날이다. 오빠 좋아"라며 손키스를 날렸다. 야옹이 작가는 신혼여행지에서 포즈를 취하며 미모를 자랑했다.
숙소 근처 야키니쿠 식당에 간 야옹이 작가와 전선욱은 "태국에서 먹는 전 세계 음식이 다 맛있다. 태국 음식만 먹으니까 고기가 그리웠다"고 했다. 야옹이 작가는 남다른 망고 사랑을 보여줬다.
다음 날, 야옹이 작가는 렌터카를 타고 골프를 치러 갔다. 골프를 치고 파타야 숙소로 향한 두 사람은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수영장으로 향했다. 전선욱은 "바다가 보이는 뷰가 신혼여행의 맛이다. 무엇보다 한적해서 좋았다"고 평했다.
전선욱은 "무엇보다 와이프와 함께해서 행복하다"며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하기로 했다. 야옹이 작가는 비키니를 입고 역대급 몸매를 자랑했다.
야옹이 작가는 전선욱에게 "우리 오빠가 우핸들 운전을 이렇게 잘한다. 작위적인 게 아니라 영혼이 담긴 멘트다. 오빠는 항상 해외에 나와서 운전을 잘한다. 차종이 무엇이든 잘한다. 나는 해외에 나오면 우버를 탄다. 하와이에서 운전을 한번 해봤는데, 짜증 안 냈다. 왜냐하면 거기 타고 있는 사람들이 문신 엄청 많은 형들이었다"고 했다.
야옹이 작가와 전선욱은 삼겹살을 먹으러 갔다. 두 사람은 바닷가를 또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전선욱은 야옹이 작가의 예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