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민니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30일 민니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민니는 짧은 상의를 입고 바지 지퍼를 풀어헤친 모습이다.
민니는 배를 그대로 드러내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민니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섹시한 매력을 가감 없이 발산했다.
민니는 블랙핑크 리사가 해당 사진을 찍어줬다고 밝혔다.
한편 민니는 1997년생 올해 나이 27세다. 민니가 속한 (여자)아이들은 'TOMBOY', 'Nxde'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대세 가도를 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