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배우 오미연이 임신 중 600바늘을 꿰맸던 에피소드를 밝혔다.
1일 밤 8시에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라이프'에서는 51년 차 베테랑 배우 오미연과 남편 성국현의 황혼 부부 일상이 펼쳐졌다.
오미연은 임신 중 600바늘을 꿰맸던 일화를 밝혔다. 오미연은 "광고 찍고 돌아오는 길에 음주운전 차량에 정면충돌 당했다"며 "얼굴이며 손목, 갈비, 무릎 다 부서져서 600바늘 꿰매고 난리가 났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때가 임신 5개월 때였다. 아기가 있어서 전신마취를 할 수 없었다"고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