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변은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3'에서는 변은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하하는 "지극정성이야"라며 변은지를 스윗하게 챙겨주는 남자에 감탄했다. 그리고 박미선은 "저러면 난 보험도 들어줄 것 같은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미선은 "저러다 안 변해야지"라고 말했고, 하하는 "맞아 저게 꾸준하면 나는 인정이야"라며 공감했다.
100일을 하루도 안 빠지고 만났다는 두사람에 박미선은 "불안하다 수학여행 따라올 거 같아"라고 말했다. 이어 수학여행 전날 변은지는 "엄마가 챙겨 준 생리대를 보는 순간. 문득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라고 말했고, 동네에 소문이 날까 남자가 임테기를 제천까지 가 사왔다. 그리고 두사람이 함께 임신 결과를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