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르세라핌 멤버 홍은채가 '뮤직뱅크' 새 은행장이 된다.
3일 KBS 관계자 측은 헤럴드POP에 "르세라핌 홍은채가 KBS2 '뮤직뱅크' 새 MC를 맡은 것이 맞다. 오는 10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13일, MC를 맡았던 아이브 장원영이 하차했다. 현재 '뮤직뱅크'는 뉴진스 민지가 스페셜 MC를 맡는 등 공석인 상태다. 홍은채는 장원영을 이어 이채민과 함께 은행장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홍은채가 MC를 맡은 '뮤직뱅크'는 오는 10일 오후 5시 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