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외모 망언을 했다.
매거진 지큐 코리아 측은 지난 3일 '블랙핑크 지수가 평생 듣고 싶은 한 가지 칭찬을 고른다면? 블랙핑크 지수와의 밸런스게임'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지수는 먹방 유튜버vs홈트 유튜버 중 먹방 유튜버를 택하며 "홈트 유튜버는 20분 동안 열심히 운동만 해야 하는 것 아니냐. 1시간 동안 먹겠다. 떡볶이나 피자, 치킨 이런 음식 먹겠다"고 전했다.
이어 기억에 남는 여행지에 대해서는 "마지막 공연지가 암스테르담이었다. 제니랑 3~4년 전 투어할 때 팬케이크 가게를 갔었는데 거기를 다시 찾아가보자 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때도 랜덤하게 갔었는데 찾아냈다. 찾아낸 것부터가 대박이었고, 일단 그대로 있는 것도 대박이어서 뭔가 감동적이더라. 거기가 기억에 남는다"고 털어놨다.
또한 지수는 평생 들을 칭찬 중 웃기다가 아닌 예쁘다를 고르며 "평생이면 너 정말 예쁘다를 듣고 싶을 것 같다. 생각보다 웃기다란 말을 자주 듣는다. 웃기려고 한거 아닌데 웃기니깐 잘 들을 수 있을 것 같고, 예쁘다는 말은 평생 못들을 수 있지 않나"라고 밝혔다.
아울러 "개그 욕심이 있지는 않고 그냥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저희 애들도 그만 웃겨, 개그 욕심 있어 이런다. 아닌데 나 그냥 한 말인데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