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라미란이 아들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배우 라미란은 7일 "아들내미 다 키웠네!"라며 "졸업식 한게 얼마 안 됐는데..첫 월급 탔다고 팔찌 선물해주는 서윗한 녀석"이라고 전했다.
이어 "사회인으로서 선수로서의 새출발 응원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으쌰!!"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라미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라미란은 아들이 첫 월급으로 사준 팔찌를 착용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라미란은 JTBC 새 드라마 '나쁜엄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나쁜엄마'는 자식을 위해 악착같이 나쁜 엄마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영순'과 아이가 되어버린 아들 '강호'가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가는 감동의 힐링 코미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