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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드레스 입고 잔뜩 예쁜척 "토하지 마세요"

입력 2023-02-08 08: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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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지난 7일 "잔뜩 이쁜 척 좀 했어요. 토하지 마세요"라고 경고(?)했다.

이어 "아파서 부었어..근데 녹화 끝나고 빠지는 얄미운 부기님"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옥주현은 드레스가 찰떡 같이 어울려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베토벤'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베토벤'은 세기의 천재 음악가 베토벤의 음악가로서의 면모와 한 시대를 살아가는 한 인간이 내면의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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