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함소원이 드레스를 입고 몸매를 자랑했다.
8일 함소원은 자신의 채널에 드레스를 입고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영상과 함께 "여러분 심심하시죠~?? 혜정 엄마~~ 47살 아줌마가 여러분들 심심하실까봐~ 웃으시라고 어쩔거니송~ 불러봤습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일어나셔서 운동 겸 어쩔거니송~ 부르시면서 기분전환 한 번~ 해보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함소원은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한다. 함소원은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개미허리를 자랑한다.
또 함소원은 47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다. 함소원의 미모가 여전하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