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김도연이 수영복 몸매를 과시했다.
13일 김도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게시물 속 김도연은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과거 자신의 키에 대해 172cm라고 밝힌 바 있는 김도연은 수영복을 입고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김도연은 수영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그는 "엄마 손잡고 발차기 연습"이라고 했다.
한편 '리틀 전지현'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김도연은 지난 2016년 아이오아이 미니 1집 'Chrysalis'로 데뷔했다.
김도연은 가수, 배우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