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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돌싱포맨' 김준호, ♥김지민과 공개연애 1년 "명절에 정식으로 母에 인사"

입력 2023-02-15 0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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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캡처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준호, 김지민이 의혹에도 굳건한 사랑을 과시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돌싱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준호는 연인인 김지민이 등장하자 "예쁘게 하고 왔네"라며 자동으로 미소를 지었다. 두 사람은 달달한 분위기를 보였고, 김지민은 공개연애를 한지 1년이 된 것에 여행도 같이 갈 수 있고 어딜 가도 편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준호, 김지민 커플의 핑크빛 분위기가 계속되자 탁재훈은 “너희 둘은 비지니스 커플 같아. 너희 둘 사랑의 농도를 확인하고 싶다"고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상민과 탁재훈은 두 사람의 사랑에 의혹을 제시했고, 김준호는 김지민의 본가에 다녀온 것을 어필했다. 김준호는 "이번 명절에 동해에 입성했다. 정식으로 어머님, 지민이 언니, 조카까지 다 만났다"라고 전했다. 이어 "어머님이 갈비찜도 해주시고 동해에서 자고 왔다"라며 가족까지 가까워진 것을 밝혔다.

김준호의 말에도 이상민은 "두 사람은 멀리서 보면 사이 좋은 커플 같은데 가까이서 보면 비지니스 커플 같다"라고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김지민은 "다들 그렇게 의심을 한다"고 억울해해 웃음을 안겼다.

이상민은 “김준호가 지민이한테 집착하는 것 같다”라고 꼬집었다. 이에 탁재훈도 “집착은 이별의 지름길”이라고 몰아갔다. 김지민은 “화해에 대한 집착이 있다. 말다툼하면 김준호는 바로 풀어야 한다. 시간이 아깝다고 안절부절한다”고 일부 인정했다.

한편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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