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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스피드스케이팅 선수 김보름, 선수촌 내 하트시그널 스토리 공개(라스)

입력 2023-02-15 13: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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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새싹 스포테이너로 활약 중인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김보름이 ‘라디오스타’를 첫 방문한다.

오늘(15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는 장영란, 안현모, 홍윤화, 김보름이 출연하는 ‘에너지옥’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보름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해 스피드 스케이팅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그는 ‘노는 언니2’, ‘씨름의 여왕’ 등 각종 스포츠 예능에서 엄청난 괴력을 과시하며 스포테이너로 거듭나고 있다.

‘라디오스타’를 첫 출연한 김보름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힘으로 도장 깨기 중이라고 근황을 전한다. 그는 ‘씨름의 여왕’에서 준우승을 거머쥐었을 뿐만 아니라 문경은, 현주엽과의 허벅지 씨름 대결에서도 이겼다며 국보급 하체 힘을 자랑한다. 김보름은 하체 힘의 비결은 코너벨트 훈련이라고 밝힘과 동시에 ‘라스’에서 전격 시범을 보인다.

이어 김보름은 같은 소속사 식구인 파이터 추성훈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 분야에서 최고 자리에 오른 분이라 존경해 왔다”라고 밝힌 그는 회식 자리에서 추성훈의 의외의 모습을 발견한 뒤 환상이 깨졌다고 한다.

이날 김보름은 스피드 스케이팅을 시작하게 된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대방출한다. “원래는 쇼트트랙 선수였다. 고3 때 스피드 스케이팅으로 전향했다”라며 3개월 만에 국가대표에 발탁된 풀스토리를 오픈할 예정이다. 또 김보름은 ‘선수촌 미의 여신’이라 불리고도 남을 면모를 자랑한다. 그는 남다른 인기로 선수촌 내에서 하트시그널이 뿜뿜 했던 썸 스토리를 고백한다.

김보름의 이야기는 오늘(15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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