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혼산' 이주승, '마더즈' 위해 주승 투어 가이드..진땀 뺀 이유

입력 2023-02-16 13:21:2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주승이 '붕어빵 엄마'와 엄마의 40년 절친들인 '마더즈'를 위한 투어에 나선다.

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엄마와 절친 이모들을 위해 '주승 투어' 가이드가 된 이주승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주승은 "고객님들을 모시러 가고 있어요"라며 차를 끌고 어딘가로 향한다. 일일 ‘이 기사’가 된 이주승의 고객님(?)은 엄마와 엄마의 40년 지기 이모들이었다. 이주승은 엄마와 40년지기 절친들의 모임 일명 '마더즈'를 위해 완벽한 코스를 준비했다.

이주승과 마더즈의 ‘주승 투어’는 이동하는 내내 간식이 끊이지 않아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이주승의 어머니가 텀블러에 싸 온 뜻밖의 여행용 음료(?)에 차 안이 시끌벅적 해진다.

이번 여행의 목적지인 군산에 도착하자 이주승은 베스트 드라이버 ‘이 기사’에서 투어가이드 겸 사진 촬영 담당 ‘이 작가’로 변신해 직접 짠 여행 코스로 마더즈를 인도한다.

오랜만의 여행에 하이 텐션을 자랑하는 마더즈와 그 텐션을 따라가지 못하고 진땀을 빼는 '초보 가이드' 이주승의 모습이 극과 극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사진=MBC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