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천수의 아버지와 형이 육아로 힘들 심하은을 위해 집안일을 도왔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아이들을 데리고 병원을 간 심하은을 대신해 시아버지와 이천수 형이 집안 정리를 해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례대로 병치레 중인 아이들에 심하은이 걱정했다. 심하은이 혼자 아이들을 데리고 병원으로 향했다. 주율이는 병원에 바로 눈물을 터트렸고, 쉽지 않은 진료에 심하은이 고생했다.
이천수의 집에 두 남자 이천수 아버지와 형 이천석이 찾아왔다. 엉망인 집안 상황에 시아버지는 "애들 병원 간다고 하더니 시간이 없었나 보구나. 우리가 치워줘야겠다"라며 이천석과 함께 집안 정리를 하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