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일타 스캔들' 전도연, 러블리부터 프로페셔널까지..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

입력 2023-02-23 16: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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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전도연의 '일타 스캔들'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전도연은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연출 유제원, 극본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에서 남행선으로 분해 치열(정경호)과의 로맨스로 느끼는 몽글몽글한 설렘부터 인생에 고단함을 마주쳐도 흔들리지 않는 강단 있는 모습까지 진한 여운을 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공개된 비하인드컷 속 전도연의 한도초과 러블리함이 눈길을 끈다. 전도연은 행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또렷한 눈망울로 담아냈을 뿐만 아니라, 그만의 해사한 웃음으로 캐릭터의 사랑스러움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전도연은 현장 자체를 즐기면서도 작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기 위해 매번 배우들, 감독님과 깊은 대화를 나눴다는 후문이다. 대본이나 모니터에 집중하고, 늘 감정선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서 작품에 대한 열정과 프로페셔널함을 엿볼 수 있다.

이에 상응하듯 '일타 스캔들'이 4주 연속 TV-OTT 통합 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 전도연이 출연자 부문 화제성 4주 연속 2, 3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를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다.

한편 '일타 스캔들'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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