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청춘월담' 박형식, 윤종석에게 느끼는 은근한 질투

입력 2023-02-28 21: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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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청춘월담' 캡처
tvN '청춘월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형식이 윤종석에게 질투를 느꼈다.

28일 방송된 tvN '청춘월담'(연출 이종재, 김정욱/극본 정현정)8회에서는 이환(박형식 분)과 한성온(윤종석 분)의 대결을 보는 민재이(전소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재이는격구 시합이 열린다는 것을 알고 격구장으로 갔다. 그곳에서는 이환과 한성온이 대결을 펼치게 됐다. 한성온은 민재이에게 "너는 어디를 응원할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민재이는 "전 이제 동궁전 내관이 아니다"며 "병조에 세 냥을 걸었다"고 답했다. 그러자 한성온은 "그럼 그 세냥을 세배로 불려주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이환은 이때 두 사람이 대화하는 것을 보고 은근한 질투심을 느꼈다. 그러더니 옆에 있던 태강(허원서 분)에게 "절대로 질 생각이 없다는 걸 알아둬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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