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고딩엄빠3'에 채리나가 찾아왔다.
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3'에서는 채리나가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원조 걸크러시 채리나가 찾아왔다. 인교진은 "저는 채리나씨가 나오셨는데 보는 순간 오늘 출연자 어떡하지? 큰일났다"라며 걱정했고, 채리나는 "매운맛은 살짝 빼고 긍정 에너지를 심어주려고 나오기는 했는데 영상을 보고나서 분명히 달라질거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답했다.
이어 박미선은 "특별한 분들을 모셨다. 그래서 바로 이자리에 모시도록 하겠다"라며 주인공을 불렀다. 이어 정은혜는 "안녕하세요 저는 44살에 고딩엄마가 된 정은혜라고 합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MC들이 당황했다. 박미선은 "올해 44살 되셨고 그럼 고딩엄마셨어요? 그럼 몇살에 되신거예요?"라고 되물었고, 정은혜는 19살에 고딩엄마가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