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옥주현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8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채널에 "맨날 추리닝 입고 살다가 시츠프로브 한다고 간만에 츄리닝에서 벗어난 기념 #레드북 첫공이 다가오고 이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핑크색 니트를 입고 상큼하면서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옥주현은 작은 얼굴에 큰 눈, 날렵한 브이라인 턱선을 자랑하면 인형 미모의 정석을 보여줬다. 세월 역행하는 그녀의 동안 미모는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베토벤'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베토벤'은 세기의 천재 음악가 베토벤의 음악가로서의 면모와 한 시대를 살아가는 한 인간이 내면의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