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채시라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8일 배우 채시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흰색 슬릿 인어라인 롱 드레스 알리도 흰색 투피스 약속이나 한 듯이 작년 11월 패션쇼에 이어 KBS 공사 창립 50주년 특집컨서트에도 함께 해서 너무 반가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시라는 몸에 딱 붙는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콜라병 몸매의 정석을 보여줬다. 채시라는 잘록한 허리 라인과 성난 애플힙 인증하며 50대가 믿기지 않는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여전히 아름답고 섹시한 그녀의 자태는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채시라는 지난 2019년 방송된 MBC 드라마 '더 뱅커'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