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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승무원 아들, 벌써 중학생..'리틀 뷔' 이름값하는 훈남

입력 2023-03-14 04: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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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류진 아들 찬호의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찬형, 찬호 공식 채널에는 "할머니 팔순 풍선. 아직 어색하지만 중딩 아들 찬호. 내겐 영원한 베이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진 부부 둘째 아들 찬호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훌쩍 자란 찬호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부모님을 꼭 닮은 훈훈한 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폭풍성장한 근황이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류진은 지난 2006년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다.

또 류진과 아들 찬형, 찬호는 MBC 예능 '아빠! 어디가?' 시즌 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KBS2 예능 '편스토랑'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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