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혼주의 이상미 "이래서 아이 키우는구나" 고백..육아 자신감('결말동')

입력 2023-03-12 14:53:1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출산’이 두려워 결혼도 거부하는 이상미와 ‘결혼하고 싶은 남자’ 조성호가 일일 육아체험에 나선다.

13일 방송될 ‘결혼 말고 동거’에서는 12년째 연애중인 ‘아이돌-모델’ 동거남녀 조성호&이상미가 쌍둥이 육아에 빠진 하루를 보낸다. 결혼도 하지 않은 조성호&이상미가 각자 두 아이를 끌어안고 있는 모습에 한혜진은 “이게 무슨 일이지?”라며 깜짝 놀랐다.

이상미의 친구가 급한 일로 쌍둥이 아이들을 맡기게 된 상황이었고, 이상미는 “아기가 제 품에서 잠들 때 저는 그렇게 좋더라. 아이가 방긋방긋 웃어줄 때…그것 때문에 아이를 키우는구나 싶다”라며 일일 육아를 반겼다. 아이키는 “상미 씨가 출산은 두려워하는데 아이는 좋아하는 게 신기하다”라며 이들을 지켜봤다.

이상미는 “괜찮다. 엄청 순하다”라며 육아에 자신만만했지만, 조성호는 불현듯 무언가 생각에 잠겼다. 친구들 앞에서 이상미는 “무서워서 결혼을 못하겠다. 결혼하면 (출산에 대한) 압박이 들어올 것 같다”라며 출산에 대한 두려움이 있음을 밝힌 바 있었다.

서로 다른 생각으로 육아에 나선 동거남녀에 한혜진은 “과연…?”이라며 걱정했고, 아이키는 “간접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왔다”라며 기대에 찼다. 이수혁도 “성호 씨가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상미 씨에게 믿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걱정과 기대를 함께 했다.

과연 ‘결혼하고픈 동거남’ 조성호의 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지, 그들의 하루는 13일 월요일 밤 9시 10분 채널A에서 방송되는 동거 관찰 러브스토리 ‘결혼 말고 동거’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채널A 결혼 말고 동거)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