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드라이브' 박재범, BTS 제이홉에 "난리가 났다…진짜 월드클래스"

입력 2023-03-12 23: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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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더 시즌즈 박재범의 드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KBS2 '더 시즌즈 박재범의 드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제이홉이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 박재범의 드라이브’에서는 가수 권진아, 구만,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이 출연했다.

박재범은 “오늘 정보를 들었는데 30년 동안 이걸 하면서 관객 속에서 소개한 적이 한 번도 없다더라. 오늘 처음이다”라고 입을 떼 관심을 모았다.

이어 “당일까지 게스트가 비공개다. 이 분이 나온다고 했을 때 난리가 났다. 정말 이 분이 나와주실까 의심을 했는데 진짜로 오셨다. 진짜 월드클래스 제이홉”이라며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을 소개했다.

한편 ‘ 더 시즌즈 박재범의 드라이브’는 한 주의 시작과 끝이 공존하는 일요일 밤. 당신의 '모든 고민, 모든 걱정들을 싹 없애줄'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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