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재준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14일 개그맨 강재준의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강재준의 다이어트※ 8주차 : 먹을 거 먹고 자전거 타면 살은 빠질까?!'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먼저 강재준은 공지를 통해 "운동하는 궁극적 이유는 건강해지기 위해서였는데 다이어트를 하며 컨디션이 나빠지는 부분이 있다. 고민한 결과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일주일에 2회 정도는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고 여유를 두고 다이어트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다이어트 8주차를 맞은 강재준은 자전거 운동과 헬스를 병행하며 열중했다. 자전거 타는 모습을 공개한 강재준은 "저도 러닝머신이나 실내 운동을 할 때 지루하잖냐. 자전거하는 운동 영상을 보며 힐링했는데, 운동하시는 분들 보시면서 힘내시라고 바치는 영상"이라고 이야기했다.
망원에서 반포까지 자전거를 타고 완주한 강재준. 이어서 골프장을 걸으면서 그는 "근력 운동을 하면서 유산소를 중간중간 하고 있다. 여러분이 응원해주신 덕분에 성실히 임하고 있다"며 "몸무게가 급격하게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 많이 먹고 있다. 많이 먹고 유산소를 하려 한다"고 전했다.
그렇게 체중 감량을 위해 힘쓴 결과 7주차 몸무게는 18kg 감량된 90.8kg였다. 목표 몸무게까지 불과 7kg가 남은 상황. 강재준은 "유지를 하기 위해 여러 실험도 해볼 것"이라며 "지금부터 급격하게 빼는 것보다 유지하는 걸 시도해봐야 할 것 같다. 근육량도 더 늘릴 것"이라는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개그맨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또 강재준은 108kg의 체중을 공개한 뒤 6개월 안에 25kg 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