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헤이지니가 일본에서 육아용품을 폭풍쇼핑했다.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는 15일 '5년 미리 구매하는 육아용품'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헤이지니는 남편과 일본 아기용품점 쇼핑에 나섰다. 일본인들이 임신하면 꼭 가는 곳이었다.
헤이지니는 "입구부터 난리났네, 귀여워"라며 "와, 여기 진짜 넓구나"라고 감탄했다.
헤이지니는 "여보, 우리 여기 있으니까 뭔가 기분이 색다르다"고 설레어했다.
헤이지니 남편은 "내가 캐릭터 박혀있는 제품 원래 되게 안 좋아하는데 애가 생기니까 마인드가 완전 바뀌네"라고 털어놨다.
헤이지니는 세트로 마구 담더니 결국 21만원치를 사 눈길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