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혜성이 빵 작업실을 갖고 싶은 바람을 표했다.
방송인 이혜성은 지난 20일 '나만 알고 싶은 보석 같은 빵집ㅣ샌드위치 맛집'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이혜성은 샌드위치 맛집으로 유명한 빵집을 방문, 이것저것 담았다. 2만원이 훌쩍 넘었다.
그 자리에서 시식을 다 해보더니 "덕업일치 사장님 조금 부럽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도 이런 스튜디오 만들고 싶어. 빵 만드는 작업실.."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혜성은 "어떤 오븐 브랜드의 슬로건이 죽은 빵도 되살린다인데 죽은 빵을 왜 되살리냐"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갓 구운빵을 먹자가 내 신조거든"이라고 강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