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채은이 발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오후 모델 이채은은 "#in #bali"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채은이 발리의 한 수영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채은의 화려하면서도 러블리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오창석과 이채은은 TV조선 '연애의 맛2'에 출연해 1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서 시구자와 시타자로 함께 서며 공개연애를 시작한 바 있다. 하지만 지난 23일 결별을 공식 인정. 4년만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