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정지소 "'더 글로리', 상상도 못했던 관심..동은이로 불려 감사"

입력 2023-03-22 12: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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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캡처
'최파타'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정지소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의 인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WSG워너비 가야G(이보람, 소연, 흰, 정지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화정은 네 사람에게 "되게 싱그럽다. 화면에서만 보다가 코앞에서만 보니 너무 신기하다"며 반갑게 인사했다. 흰 역시 최화정에게 "저도 선배님을 처음 뵙는데 정말 아름답다"고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화정은 정지소에게 "동은아"라고 불렀고, 정지소는 "상상도 못했던 관심이고 많은 분들께서 '동은아'하고 불러주시니까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흰은 "연기를 너무 잘했다"며 칭찬했고 최화정과 가야G도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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